이게 갑자기 무슨소리 인가요?
12월4일 12시13분 현재 계엄군이 국회 경내로 진입중이라고 합니다.
기습발표와 함께 경찰이 국회를 봉쇄를 했다는건 이미 오래전부터 준비를 했다는건데 정말 뜬금없기는 하네요

티비를 보고있는게 갑자기 속보로 대국민 담화를 하더니 예산삭감 얘기와 탄핵시도를 성토하는 과정에서 갑자기 기습으로 비상계엄령 선포라니.. 예산 삭감을 국가기관 교란이라고 하고 갑자기 종북세력 척결이라니...
지금 2024년에 이런 뉴스를 보게 될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습니다.
비상계엄령 선포의 사유로 아이돌봄 지원수당 384억원 삭감,재해대책 예비비 1조원 삭감,청년일자리 심해가스전 개발사업등 4조1천억 삭감,군 초급간부 봉급과 수당,당직근무지 인상등에 제동을 걸었다고 하는데,납득이 안되는 예산 삭감이 비상계엄령 선포의 이유가 될 수 있는지 납득이 되지는 않네요..
지금 국회로 시민들이 집결하고 있는거 같은데요,인명사고는 없었으면 합니다.
아직 학교등은 정상등교 하는거 같은데요,여야 대표 누구할거 없이 성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대화로 타협은 어려울거 같고 끝을봐야만 끝날거 같네요..

계엄군인들이 국회에 출동해서 몸싸움을 하고 있는데요,야간 투시경을 부착했고 총기소지 여부는 확인이 안되는데 과열되면 걱정이 됩니다.
지금 주식및 비트코인도 급락중이라고 하는데요,금일 증시 개장은 미정 이라고 합니다.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은 계엄사령군에 4성장군인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을 임명했는데요,계엄사령부는 12월3일 11시부로 대한민국 전역에 제1호 포고령을 내렸습니다.
포고령의 내용은 반국가세력의 대한민국 체제전복 위협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국민의 안전을 위해 포고령을 내린다고 합니다.
국회와 지방회의,정당의 활동과 정치적 결사,집회,시위 등 일체의 정치활동이 금지되며,자유민주주의체제를 부정하거나 전복을 기도하는 일체의 행위를 금하고 가짜뉴스,여론조작,허위선동도 금지한다고 합니다.
또한 모든 언론과 출판은 계엄사의 통제를 받으며 사회혼란을 조장하는 파업,태업,집회행위도 금지되고 전공의를 비롯해 파업중이거나 의료 현장을 이탈한 모든 의료인은 48시간내에 본업에 복귀해 근무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를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교육부는 휴교여부를 논의중이라고 하는데 오늘 잠은 다잔거 같습니다.
다음은 계엄사령부 포고령 원문을 보겠습니다.

지금 국회에는 특전사 및 수도방위사령부 군인들도 출동중이라고 하는데 모쪼록 빠른 해결을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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